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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사업회는 전날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3층 워리어라운지에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. 발대식은 △서포터즈 활동 소개 △워리어 대표 선서문 낭독 △위촉장 및 기념품 전달 △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축사 △리셉션 △전시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.
청년 서포터즈 2기 '워리어'는 올 3~4월 지원서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대학생 30명을 선발했다.
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"2기 워리어의 능력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"이라며 "워리어 활동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