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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스타엑스 아이엠, ‘키스 더 라디오’ 첫방 “매일 밤 만나자”

몬스타엑스 아이엠, ‘키스 더 라디오’ 첫방 “매일 밤 만나자”

기사승인 2024. 07. 01. 11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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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엠
몬스타엑스 아이엠이 '키스 더 라디오'의 DJ를 맡았다/제공=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
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(I.M)이 라디오 DJ로 청취자를 만난다.

아이엠은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 쿨 FM(89.1MHz) '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'의 새로운 DJ로 나선다.

아이엠은 "하루의 마무리를 하는 시간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"며 "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저도 정말 기대가 되고 설렌다"고 소감을 전했다.

이어 아이엠은 "모든 분들이 좋은 밤을 보낼 수 있도록 편안한 목소리로 인사드리겠다. 매일 밤 만나자"라며 청취자들의 심야 시간대를 책임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.

'키스 더 라디오'의 12대 DJ로 발탁된 아이엠은 음악 외에도 꾸준히 호스트로서 활약을 펼쳐왔다. 같은 그룹 멤버 기현과 진행을 도맡았던 네이버 NOW. '심야아이돌'을 비롯해 최근 유튜브 채널 KBS K-팝 '아이엠온더비트'로는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물했다.

아이엠에 앞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'키스 더 라디오'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나왔다. 지난달 30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'키스 더 라디오'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.

그는 "DJ로 복귀한 첫날 팬분들이 환히 맞이해주셨던 풍경부터 응원을 보내주신 방송 마지막 주까지 무척 잊지 못할 순간들이 될 것 같다. 'DJ 영디' '아티스트 영케이' '인간 강영현'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.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"고 전한바 있다.

'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'는 1일 오후 10시부터 애플리케이션 콩, KBS 플러스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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